귀한 시간 내어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meunder는 천연·지속가능 셀룰로오스 소재를 화학섬유급 원가로 만드는 제조·공급망 기술회사입니다. 나노셀룰로오스(CNF) 산업의 유일한 병목인 '양산화'에 직접 참여하며, 농식품 순환경제와의 접점을 함께 연구하고자 합니다.
멍게껍질·괭생이모자반 등 수산부산물 → CNF 추출. 누적 적체 약 100만 톤의 처치곤란 자원을 고부가 소재로 업사이클합니다. 정부도 처리에 부담을 느끼는 자원이 안정적·경제적 원료가 됩니다.
목질계 셀룰로오스에 볏짚·왕겨·옥수수대 등 농업 부산물과 임업 재료의 결합을 한남대학교 산학협력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중국·일본 등 여러 나라와도 협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량 적체 폐자원을 농가소득·자원순환·탄소감축으로 잇습니다. ※ 결합 실험은 연구 단계입니다.
섬유 1kg당 11.77kg CO₂eq 저감. ISO 국제 준거 · 제3자 검증 · 특허청 제출 완료. 농식품 기반 바이오소재의 기후 명분을 수치로 증명합니다.
폐자원을 소재로 바꾸는 공정 — 재현 가능하게, 양산 가능하게.
meunder는 목질계 셀룰로오스의 다양한 2차 소재 실험을 토대로, 해양계 멍게·모자반 등 여러 복합 섬유를 실험해 관련 특허를 확보하고 이를 양산화로 준비 중입니다. 나아가 목질계와 농업·임업 재료의 결합까지 실험을 고도화합니다. 전체 공정을 Lab→Bench로 70배 스케일업(수율 97% · Lot 균일도 ±15%, 국내 통상 ±20%)했으며, 이번 자금의 핵심 용도는 양산화입니다.
Lab→Bench 70배 · 수율 97% · Lot 균일도 ±15%(국내 통상 ±20%). 양산화 = 이번 자금 핵심 용도.
UPM급 · 인장 400MPa · 생분해 109%(KCL) · 환경부 성공판정.
섬유 1kg당 CO₂eq 저감 · ISO 14044/14064-2/14067 준거 · 제3자 검증 · 특허청 제출.
특허 5(TEMPO 2차가공 등) · 상표 7 · 디자인 2. 환경부·특허청 2025.12 동시 검증.
유일한 병목은 '양산화(high production cost)' — 4대 리서치 기관 공통 결론. meunder가 국산 폐자원 + TEMPO 저에너지 공정으로 이 병목 해결에 참여합니다.
CNF 시장은 향후 10년 약 10배. 병목은 하나 — 양산화.
나노셀룰로오스(CNF) 글로벌 시장은 CAGR 19~22%로 향후 10년 약 10배 성장이 전망됩니다(4대 리서치 기관 공통 결론). 시장 확대의 유일한 걸림돌은 높은 생산 비용(high production cost), 즉 양산화입니다. meunder는 농식품 기반 국산 폐자원과 TEMPO 저에너지 공정으로 이 병목에 직접 참여합니다.
4대 리서치 기관 공통 전망. 향후 10년 약 10배 확대.
High production cost = 시장 확대의 단일 병목. meunder의 참여 지점.
수산·농업 부산물(국산 폐자원) + TEMPO 저에너지 공정 = 원가 경쟁력 핵심.
소재 기술만이 아닙니다. 팔리는 제품으로 이미 검증했습니다.
FY25 매출 29.1억(FY24 대비 +86%, 흑자전환). 소재 기술을 실제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단위경제를 검증한 기업입니다.
자사몰 D2C 75%. 품질·소재 신뢰를 소비자가 직접 검증.
반품 0.82% · 만족 97%. 공정 재현성이 제품 품질로 이어지는 증거.
구조 개선으로 광고 의존도 절감. ROAS +44%p. 매출 구조로 성장.
FY24 대비 +86% · 흑자전환. 소재 기술 기반 D2C 브랜드 실증.
재구매 49.5% · 불량 0.12% — 소재 품질이 시장에서 반복 검증된 숫자입니다.
농식품 순환경제에 기여하는 소재 기업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박경덕 책임심사역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빠르게 보강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수산 부산물 기반 CNF는 이미 검증된 경로이고, 농업 부산물 확장은 한남대 산학협력으로 연구 진행 중입니다 — 정직하게, 단계별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어제 미팅에서 주신 인사이트 덕분에 방향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